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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kafric
KR | 펑카프릭
MAIN STAGE 2026
ARTIST


펑카프릭(Funkafric)은 아소토 유니온 출신의 림지훈(키보드)을 주축으로 허성은(드럼), 이준호(베이스), 김동현(기타)이 뭉친 4인조 소울 펑크(Funk) 밴드다. 이들은 스스로를 “상냥한 훵크, 정 많은 싸이키델릭, 근면한 리듬의 밴드”라 부르며, 억지스럽지 않은 여유로움과 끈끈한 그루브를 빚어낸다. 특히 국내에선 보기 드문 해먼드 오르간 연주가 주도하는 사운드는 거칠면서도 따뜻한 원색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연주자들 간의 날것 같은 호흡을 원테이크로 담아낸 2006년 데뷔 앨범 《One》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음반상’을 거머쥐며 일찌감치 그 내공을 증명했다. 펑크의 뿌리를 탐 험하며 쉼 없이 몰아치는 이들의 근면한 무대는, 관객의 이성을 무장해제시키고 춤추게 만드는 진짜 펑크의 정수를 보여준다.
STAGE TBA
6.13 SAT
SHOWTIME T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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