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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lemme
FR
MAIN STAGE 2026
ARTIST


라 플램(La Flemme)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출발한 4인조 개러지 팝 밴드로, 혼란스러우면서도 치밀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프랑스 음악 신을 뒤흔들고 있다. 이들은 단 하룻밤 만에 밴드 결성을 결의하고 불과 2개월 만에 무대에 올랐을 만큼 강렬한 추진력을 자랑한다. 2025년 4월 데뷔 앨범 [La Fête] 발매 직후 유력 매체들의 찬사를 이끌어냈으며, 데뷔 2년 만에 스위스, 캐나다 등지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마르세유를 프랑스 록의 새로운 수도로 만들겠다는 이들의 당찬 야심을 피스트레인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본 공연은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의 지원으로 성사되었으며, 한불 수교 140주년 공식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STAGE TBA
6.14 SUN
SHOWTIME T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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